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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HR과 조직, AX, 코칭, 그리고 일상에 대해 쓴 글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Essay
2026. 06. 28.
AX,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
조직 차원의 AX는 교육이나 컨설팅 한 번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아는 것'에서 '내재화'까지, AX가 기술 도입이 아니라 업무 혁신에 가까운 이유를 짚어봅니다.
Essay
2026. 06. 28.
AI doesn't care
AI는 사과도 위로도 해 주지만, 그 답에는 책임도 진심도 실려 있지 않습니다. 스탠퍼드 위노그래드 교수의 'AI doesn't care'를 실마리 삼아, 이런 상대와 일할 때 필요한 균형감각을 정리했습니다.
Essay
2026. 06. 11.
AI의 성능을 몸의 감각으로 익히는 사람들
AI 모델의 성능을 벤치마크 점수가 아니라 "토큰이 녹는다", "오늘은 좀 느리다" 같은 몸의 감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F1 드라이버와 엔진 엔지니어, 그리고 하네스라는 차량 셋업에 빗대어 최전선 AI 사용자의 감각을 풀어본다.
Essay
2026. 06. 10.
AI Native 시스템을 만들면 달라지는 점
AI로 직접 만든 내부 시스템은 업무 자동화에 그치지 않고, 운영 데이터와 구성원 경험까지 연결해 더 나은 제도와 콘텐츠로 확장되는 새로운 업무 환경을 만듭니다.
Essay
2026. 06. 09.
나에게 거는 하네스 — AI에게 경어 사용하기
AI에게 경어를 쓰기 시작한 계기와, 그 변화가 AI의 성능보다 나 자신의 말투와 감정에 미친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경어를 '나에게 거는 하네스'로 보는 관점에 대한 글입니다.
Essay
2026. 06. 07.
바이브코딩 대중화의 그늘 — 티빙 사태가 비개발자에게 남긴 보안 숙제
티빙·에스티유니타스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바이브코딩이 대중화된 시대에 비개발자가 꼭 익혀야 할 최소한의 보안 상식을 정리했습니다.
Note
2026. 06. 03.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클로드·코덱스로 내가 쓴 글과 모아둔 자료를 '생각' 단위로 추출해 잇고, 3D 그래프로 만들어보는 중입니다.
Essay
2026. 05. 25.
디지털 아쿠아가든 앱 만들기 회고 (하네스 + Eval + 3번 갈아엎기)
AI가 원프롬프트로 만든 데모를 실제로 늘 띄워두고 쓸 만한 데스크톱 위젯으로 끌어올리며, 같은 수족관 앱을 세 번 갈아엎은 회고입니다. 하네스 자동화의 한계와 eval(자동 채점)이 품질을 끌어올린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Essay
2026. 05. 11.
에르메스 에이전트? 세팅 쉬움! 근데 뭐에 쓰나?
GPT가 알려주는 대로 하다보니 내 컴퓨터에 도커를 띄우고 그 안에 에르메스 에이전트를 넣고 디스코드에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Essay
2026. 05. 10.
Codex와 GPT image2, 그리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바이브코딩해보기 (feat. 초1 수학공부앱)
실밸개발자 채널의 [코덱스로 바이브 코딩하기 (feat. 하네스 엔지니어링)](https://www.youtube.com/watch?v=GJQ0rNvTfPw&t=1811s) 라이브를 보고, 그 내용을 제 기존 프로젝트 `math_assist`에 직접 적용해본 실습 기록입니다.
Essay
2026. 05. 03.
바이브코딩, 코딩 지식 없이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비개발자도 바이브코딩으로 프로토타입과 개인용 도구는 충분히 만들 수 있지만, 실제 서비스 운영 단계로 가면 설계와 최소한의 개발 지식이 필요해진다는 글입니다.
Essay
2026. 05. 02.
큰 코드베이스에서 CLAUDE.md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대형 코드베이스에서 CLAUDE.md를 백과사전처럼 키우지 말고, 루트 공통 규칙과 하위 폴더 규칙, .claude/rules, Skill로 나눠 운영하는 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Note
2026. 04. 23.
모델, 코드, 그리고 나 업데이트
9개월 전 만든 서비스를 업데이트해보니 격세지감이 실감납니다.
Essay
2026. 04. 23.
내 업무에 클로드코드를 쓰는 감각
업무에 에이전트를 쓰려면 에이전트에게 얼마만큼 맥락을 주고 어디까지 맡길지 아는 감각이 필요합니다.
Essay
2026. 04. 19.
AI는 써봐야 압니다. 하지만 함께 가야 합니다.
AI는 너무 빨리 변하고 개인화되어 있어서 "해봐야 안다"는 말밖에 할 수 없지만, 그 길이 외롭기 때문에 오히려 서로 묻고 이야기하는 일이 더 중요해집니다.
Essay
2026. 04. 18.
사람과 AI를 위한 매뉴얼
AI 활용이 깊어질수록 사람을 위한 설명뿐 아니라 AI를 위한 설명서도 필요해지고 있으며, 이런 문서는 비개발자의 생산성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Essay
2026. 04. 12.
AI가 좋은 결과를 내길 원한다면 어떻게 일을 시켜야 하는가?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방법, 컨택스트 엔지니어링을 업무 관점에서 풀어봅니다.
Note
2026. 04. 11.
우스꽝스러운 초상화 프롬프트
AI based crudely-drawn-digital-portrait image prompt
Note
2026. 04. 11.
[공부] 1년간 현장에서 겪어본 ‘토큰 이코노미’의 현실 (30년 개발자 박종천) 내용 정리
AI가 코드를 대신 써 준다”는 차원을 넘어, 개발 조직 전체가 토큰을 연료로 삼아 에이전트를 운용하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으며, 미래의 경쟁력은 그 구조를 얼마나 빨리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Note
2026. 03. 29.
조직에 Claude Code를 설치한다고 AX가 되지 않는다(flowtaker 블로그)
Essay
2026. 03. 22.
비개발자를 위한 Ralph Loop 가이드
코딩 에이전트를 처음 접하는 비개발자도 Ralph Loop의 감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부터 검증까지의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한 글입니다.
Essay
2026. 03. 17.
점점 더 가속화되는 시대, 가벼움이 주는 가치
빨라지는 도구와 환경 속에서 오히려 중요한 것은 더 무겁게 통제하는 능력이 아니라, 가볍게 시도하고 자주 조정하는 능력이라는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Essay
2026. 03. 11.
제프리 힌튼 교수가 설명해주는 AI의 작동원리와 위험성, 그리고 해법 & 내 생각
제프리 힌튼 교수의 Living with Alien beings 강연을 정리하고 AI의 작동원리, 환각 현상, 초지능의 위협, 해법에 대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Essay
2026. 03. 07.
Altos x OpenAI 멀티에이전트 구축 워크샵 참석 후기
알토스벤처스와 OpenAI가 함께 진행한 멀티에이전트 구축 워크샵 참석 후기입니다. Agent 구성 공식, 멀티에이전트 실패 사례, Eval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Essay
2026. 03. 03.
AI가 써준 글, 왜 끝까지 읽기 싫을까
문장이 매끄러운 것과 읽히는 것은 다르다는 감각에서 출발해, AI가 만든 글이 종종 평평하게 느껴지는 이유를 분석한 글입니다.
Essay
2026. 02. 27.
AI 모델 3대장 퀄리티 직접 테스트해보기
같은 프롬프트로 Codex·Claude Code·Gemini(Antigravity)에게 3D 디지털 수족관을 만들게 해 모델·도구별 성능을 직접 비교해 본 기록.
Essay
2025. 11. 27.
AI 프로젝트 6개월, 시간 감각이 이상해졌습니다
회사에서 AI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6개월. METR의 'AI의 장기 작업 수행 능력' 연구를 통해, 왜 요즘 시간 감각이 이상해졌는지 돌아봅니다.
Essay
2025. 10. 18.
기교보다 시도, 완벽보다 학습 — Bitter Lesson의 인간적 해석
리차드 서튼의 〈The Bitter Lesson〉을 사람과 조직의 성장에 빗대어 해석합니다. 기교보다 시도, 완벽보다 학습 — 결국 학습 속도를 높이는 구조가 성장을 만듭니다.
Essay
2025. 10. 16.
모델이 불안감(Anxiety)을 느끼면 어떻게 될까?
Sonnet 4.5가 컨텍스트 잔량을 인식하며 '불안'을 느끼고, 그것을 '심리적 트릭'으로 다독였다는 인터뷰 이야기. 모델의 불안이라는 흥미로운 현상을 옮겨봅니다.
Essay
2025. 09. 14.
코칭은 자존감 향상에 어떻게 도움을 줄까?
나를 알수록 나를 더 좋아하게 됩니다. 코칭이 자아 탐구와 자기 존중으로 이어지는 길을, 세 가지 사례와 '코치는 맑은 거울'이라는 비유로 풀었습니다.
Note
2025. 09. 11.
Claude Code 팁 & 베스트 프랙티스: Claude Code 창시자 Boris의 모범 사용 팁
Claude Code 팁 & 베스트 프랙티스: Claude Code 창시자 Boris의 모범 사용 팁
Essay
2025. 09. 02.
AI 음성 면접관, 채용에 어떤 영향을 줄까 (논문 정리)
채용 면접에 AI 음성 에이전트를 도입한 영향을 연구한 논문 정리. AI 면접관이 채용 제안·유지율을 높였다는, 전문가 예상과 상반된 결과가 흥미롭습니다.
Essay
2025. 08. 28.
[For 코치] “코치 더 코치”란 무엇일까?
코치가 코칭을 배우는 또 하나의 방법, 코치더코치(코더코)를 소개합니다. 상위 코치의 관찰과 피드백으로 자기 코칭을 돌아보는 과정과 실제 진행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코치를 위한 글입니다.
Essay
2025. 08. 24.
꾸준함의 비밀, 코칭에서 찾다
좋은 습관은 의지력이 아니라 시스템과 내적 동기에서 지속됩니다.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과 코칭이 만나는 지점, 그리고 자전거 출퇴근으로 정체성을 바꾼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Essay
2025. 08. 19.
전문 코칭이 뭔가요?
코칭이 무엇인지 처음 접하는 분도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경청과 질문, 자기 주도적 변화, 협력적 관계라는 특징과 상담·멘토링과의 차이, 그리고 실제 진행 방식까지 담았습니다.
Essay
2025. 08. 16.
내가 코칭에 입문한 계기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한 권에서 시작된 코칭 입문기. 1년 반의 망설임 끝에 정규 교육을 시작하고 자격을 취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ssay
2023. 11. 03.
프로페셔널의 진실
그랜트 카돈의 〈10배의 법칙〉과 박민규의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같은 듯 다른 두 책의 '평범함'에 대한 이야기를 나란히 놓고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