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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3대장 퀄리티 직접 테스트해보기
같은 프롬프트로 Codex·Claude Code·Gemini(Antigravity)에게 3D 디지털 수족관을 만들게 해 모델·도구별 성능을 직접 비교해 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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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3대장 퀄리티 직접 테스트해보기(2026.02)
작년부터 바이브코딩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나 테스트 차원에서 관상용 아쿠아가든을 만들어 왔었는데요, 최근 클로드부터 코덱스, 제미나이까지 3가지 모델들의 업데이트가 있어서 AI모델 및 IDE 도구별 성능 테스트 한번 해봤습니다. 😊
결과는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원문 링크)
아래 세 가지 모델과 코딩에이전트 도구로 만들었고, 동일한 프롬프트에 사진 하나 첨부해서 진행했습니다. 플랜모드를 먼저 돌린 후 실행을 시켰구요~!
- codex 5.3 exhigh / codex
- opus 4.6 / claudecode
- Gemini 3.1 pro / Antigravity
느낀 점
- 클로드코드와 안티그래비티가 똑같은 기능 패널을 쓴 게 신기했습니다.
- 클로드코드가 제일 오래 걸렸고 완성도도 높았습니다.
- 속도는 제미나이가 가장 빠르게 완성했습니다.
- 코덱스는 오브젝트 표현은 정말 별로지만 화면 전환까지 가능하게 했네요.
- 가장 놀라운 점은 예전 버전(gemini 3)에서는 이 정도까지 최소 3시간은 걸린 것 같은데 이번에는 0.1 버전 올라간 제미나이가 원 프롬프트로 거의 10분? 만에 만들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모델 성능이 그만큼 올라왔다는 것도 되고, 프롬프트 자체를 명확하게 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플랜을 먼저 세우게 하는 것도 정말 큰 것 같아요!
사용한 프롬프트
브라우저만으로 실행 가능한 3D 디지털 수족관을 만들어줘. (+ 레퍼런스로 아쿠아가든 사진 첨부)
#배경 — 수초와 유목, 바위들로 이루어져 있다. 첨부한 스크린샷을 참고하여 디자인한다. 3D로 구현한다. 수초는 자연스럽게 흔들린다. 공기 기포가 자연스럽게 올라온다.
#물고기 — 물고기들은 3종류 이상. 자유롭게 유영하며 수족관을 돌아다닌다. 지느러미와 꼬리가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이 글은 LinkedIn에 처음 공개한 글입니다. (모델별 결과 비교 영상은 원문에서 확인)